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내 정보, 고양이 손에 맡겼나요?

2025년 카카오페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통해 PIPA의 구조적 한계와 AI 기반 DPIA 검증, 시민 감시의 필요성을 제안합니다.

4월 21, 2025 · 5 분 · 951 단어

공짜 점심은 없지만, 보안에는 공짜가 있었다

CVE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 위기와 글로벌 보안 공공 인프라에 대한 공동 자금 모델의 필요성을 분석합니다.

4월 17, 2025 · 2 분 · 423 단어

개발자들 말하는 보안에 대한 흔한 거짓말

개발자들이 보안에 대해 흔히 믿는 책임 전가형·기술 과신형·과소평가형 거짓말을 분석하고 현실적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4월 1, 2025 · 3 분 · 475 단어

보안진단 담당자의 흔한 착각

보안 취약점 평가 담당자들이 흔히 가지는 오해를 분석하고, 통합적 보안 설계와 체계적 취약점 관리 전략을 제시합니다.

6월 16, 2024 · 3 분 · 448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