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하나의 소켓으로 leak하고 stage2까지: 역방향 단일 소켓 스테이징

악성 서버가 접속해온 클라이언트를 치는 역방향 메모리 손상에서, 이미 열린 하나의 소켓으로 libc를 유출하고 stage2까지 받아 단일 ROP 체인으로 RCE를 완성하는 기법. 그리고 이게 왜 새로운 패턴이 아니라 잘 알려진 조합인지.

8월 15, 2026 · 7 분 · 1474 단어
CTF 플래그를 넘어 기업 보안 구조를 바라보는 해커

세계 최고의 해커를 고용하면 보안 수준은 개선될까?

세계 최고 수준의 해커와 CTF 연구 생태계를 조직 안으로 들이는 일이 실제 보안 수준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공격 역량을 거버넌스와 구조 변화로 연결해야 한다.

8월 10, 2026 · 12 분 · 2507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