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 알고리즘만 확인해서는 외부 SDK의 보안성을 평가할 수 없다
AES-256이나 TLS 같은 알고리즘 이름은 키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접속 대상을 누가 정하는지, 응답이 실제 거래와 묶이는지를 말해주지 않는다. 외부 SDK와 네이티브 바이너리를 위한 증거 기반 평가 모델.

AES-256이나 TLS 같은 알고리즘 이름은 키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접속 대상을 누가 정하는지, 응답이 실제 거래와 묶이는지를 말해주지 않는다. 외부 SDK와 네이티브 바이너리를 위한 증거 기반 평가 모델.
Ed Nather의 고전 해커 민속 The Story of Mel, a Real Programmer를 한국어로 옮기고, 드럼 메모리, one-plus-one 주소 지정, 자기 수정 코드, 오버플로 루프를 함께 해설한다.
취약점을 공격자 관점의 보안 상태 전이로 구조화하고, 인간의 직관과 AI의 제한된 탐색을 결합해 짧고 근거 있는 공격 경로를 만드는 방법

패키지·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프록시는 AI 실행 환경의 능동적인 신뢰 경계다. 사고 증거, 공개 SSRF 이력, 런타임 관측을 artifact egress 통제 구조로 연결한다.
암호학 실무에서 자주 무너지는 지점은 알고리즘 자체보다 난수, 키 관리, 운영 모드, 오류 처리, 인증 검증을 조합하는 설계다. 이 글은 보안 진단자와 리버서 관점에서 암호 구현을 점검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보안 통제는 이미 충분하다. 문제는 어떤 고객에게, 어떤 순간에, 어느 정도의 마찰을 줄 것인지를 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CAPTCHA·ATO 시리즈의 결론으로서, 통제 양에서 통제 맥락으로 옮겨가는 적응형 보안 운영 체계를 다룹니다.
AI는 취약점 발견 비용을 낮추지만 동시에 저품질 후보와 중복 신고를 늘린다. AI slop 시대에 triage 기준이 왜 보안 운영의 핵심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AI 시대의 취약점 대응은 CVE가 붙은 뒤 움직이는 방식만으로는 늦다. CVE 이전 신호를 수집하고 공급망 영향도를 먼저 검증해야 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포인트·기프티콘·코인의 환류 구조를 통해 한국형 CaaS 공급망이 어떻게 스스로를 재생산하는지 분석합니다. 단순한 로그인 방어를 넘어 행위망 전체를 읽어야 하는 이유.
18년의 취약점 탐지 경험에서 얻은 통찰 — 감각에서 가이드라인으로, 가이드라인에서 구조로, 그리고 AI가 그 구조 안에서 작동하는 시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