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시장이 거버넌스를 끌고 갈 수 있는가

정책만이 변화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보험, 고객사, 공급망, 평가 서비스, 보안 SaaS 같은 외부 행위자가 비용을 매기기 시작하면 거버넌스도 결국 따라온다.

5월 7, 2026 · 4 분 · 778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