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오라일리의 저주 인포그래픽 — O'Reilly COS MultipartRequest의 선저장·첫 파일만 검증 설계가 이미지 업로드에서 실행 가능한 JSP를 남기는 흐름

오라일리의 저주(The O'Reilly Curse): 20년 된 Java 업로드 코드가 취약점이 되는 순간

O’Reilly COS MultipartRequest의 문서화된 선(先)저장 동작과 ‘첫 번째 파일만 검증’하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이 결합하면, 이미지 업로드 기능에서 실행 가능한 JSP가 서버에 남을 수 있다. CWE-434 사례를 코드·재현 흐름·수정 방향으로 분석한다.

11월 2, 2026 · 6 분 · 1074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