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멜 이야기, 진짜 프로그래머: 한국어 번역과 주석

Ed Nather의 고전 해커 민속 The Story of Mel, a Real Programmer를 한국어로 옮기고, 드럼 메모리, one-plus-one 주소 지정, 자기 수정 코드, 오버플로 루프를 함께 해설한다.

8월 3, 2026 · 15 분 · 3191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