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한국 보안 거버넌스는 왜 바뀌지 않는가

국정원, KISA, 감사원, 보안 산업, CISO, 정책기관이 각자 합리적으로 행동할 때 왜 전체 보안 거버넌스는 정체되는가를 게임이론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4월 30, 2026 · 5 분 · 978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