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진단 보고서는 발행되면 죽는다
기존 보안 진단 보고서의 한계를 짚어보고, 진단 결과를 ‘문서’가 아닌 ‘실행 가능한 코드(PoC)‘로 관리하는 Security Testing as Code의 필요성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합니다.
기존 보안 진단 보고서의 한계를 짚어보고, 진단 결과를 ‘문서’가 아닌 ‘실행 가능한 코드(PoC)‘로 관리하는 Security Testing as Code의 필요성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합니다.
개발자들이 보안에 대해 흔히 믿는 책임 전가형·기술 과신형·과소평가형 거짓말을 분석하고 현실적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