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취약점을 찾는 AI와 침투 시나리오를 만드는 AI는 다르다

취약점을 공격자 관점의 보안 상태 전이로 구조화하고, 인간의 직관과 AI의 제한된 탐색을 결합해 짧고 근거 있는 공격 경로를 만드는 방법

8월 3, 2026 · 20 분 · 4053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