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암호 알고리즘 확인만으로는 외부 SDK 보안성을 평가할 수 없다

암호 알고리즘만 확인해서는 외부 SDK의 보안성을 평가할 수 없다

AES-256이나 TLS 같은 알고리즘 이름은 키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접속 대상을 누가 정하는지, 응답이 실제 거래와 묶이는지를 말해주지 않는다. 외부 SDK와 네이티브 바이너리를 위한 증거 기반 평가 모델.

8월 24, 2026 · 13 분 · 2765 단어
패키지·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프록시를 둘러싼 AI 신뢰 경계

AI 실행 환경의 패키지⁠·⁠컨테이너 레지스트리 경계와 Egress 통제 구조

패키지·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프록시는 AI 실행 환경의 능동적인 신뢰 경계다. 사고 증거, 공개 SSRF 이력, 런타임 관측을 artifact egress 통제 구조로 연결한다.

7월 27, 2026 · 13 분 · 2715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