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계약과 정보보호 거버넌스의 차이, 그리고 “계약을 잘 안다 = 거버넌스를 안다”라는 착각을 막는 방법

계약은 집행 수단이고, 정보보호 거버넌스는 리스크·정책·책임·감사를 설계·운영하는 경영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SW 공급망 보안과 예외승인 체계까지 연결해 정리합니다.

2월 13, 2026 · 9 분 · 1842 단어

내 정보, 고양이 손에 맡겼나요?

2025년 카카오페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통해 PIPA의 구조적 한계와 AI 기반 DPIA 검증, 시민 감시의 필요성을 제안합니다.

4월 21, 2025 · 5 분 · 951 단어

공짜 점심은 없지만, 보안에는 공짜가 있었다

CVE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 위기와 글로벌 보안 공공 인프라에 대한 공동 자금 모델의 필요성을 분석합니다.

4월 17, 2025 · 2 분 · 423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