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보안진단은 외주 업무가 아니라 개발 공정이 된다

AI 시대의 보안진단은 외주비 절감 문제가 아니라 개발 프로세스 안에 반복 검증을 내재화하는 문제다. 공정별 자동화 가능성과 사람 판단이 남는 영역을 나눠 봅니다.

5월 1, 2026 · 9 분 · 1767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