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MCP는 RPC 보안의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

MCP 보안 문제를 프롬프트 인젝션이 아니라 RPC, 로컬 실행 경계, 설정 승격, 공급망 거버넌스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5월 7, 2026 · 4 분 · 813 단어

공급망 보안은 SBOM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AI 개발 도구와 자동화 연결 관리

AI IDE, MCP, 자동화 연결은 단순한 개발 편의 도구가 아니라 공급망 자산이다. 개발 프로세스의 신뢰 경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5월 2, 2026 · 7 분 · 1417 단어

보안진단은 외주 업무가 아니라 개발 공정이 된다

AI 시대의 보안진단은 외주비 절감 문제가 아니라 개발 프로세스 안에 반복 검증을 내재화하는 문제다. 공정별 자동화 가능성과 사람 판단이 남는 영역을 나눠 봅니다.

5월 1, 2026 · 9 분 · 1767 단어

AI Slop의 역설: 취약점을 더 잘 찾는 시대에 triage가 더 어려워지는 이유

AI는 취약점 발견 비용을 낮추지만 동시에 저품질 후보와 중복 신고를 늘린다. AI slop 시대에 triage 기준이 왜 보안 운영의 핵심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4월 30, 2026 · 7 분 · 1302 단어

CVE 이후 대응만으로는 늦다: AI 시대 취약점은 번호가 붙기 전에 움직인다

AI 시대의 취약점 대응은 CVE가 붙은 뒤 움직이는 방식만으로는 늦다. CVE 이전 신호를 수집하고 공급망 영향도를 먼저 검증해야 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4월 29, 2026 · 7 분 · 1347 단어

CISO 전략과 실행의 간극: WAF 논쟁과 현장 리더십 보고서

철학에 머문 전략, 실행의 실패, 그리고 WAF 논쟁을 중심으로 현장 리더십과 실질적 보안 개선 로드맵을 제시하는 종합 보고서.

6월 30, 2025 · 20 분 · 4178 단어

보안진단 담당자의 흔한 착각

보안 취약점 평가 담당자들이 흔히 가지는 오해를 분석하고, 통합적 보안 설계와 체계적 취약점 관리 전략을 제시합니다.

6월 16, 2024 · 3 분 · 448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