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실제 코드베이스에 dataflow 기반 클러스터링을 적용한 기록 — 228개 엔드포인트를 5개 리뷰 가능한 클러스터로 축약하고, 교차점에서 RCE 체인을 발견하기까지.
18년의 취약점 탐지 경험에서 얻은 통찰 — 감각에서 가이드라인으로, 가이드라인에서 구조로, 그리고 AI가 그 구조 안에서 작동하는 시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