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소형 LLM용 보안 개발 스펙에서 회귀 테스트와 퍼징 검증까지

소형 로컬 모델에서도 동작하는 XSS 보안 개발 스펙을 core/verify/dev/test 오버레이로 나누고, LLM 판정을 회귀 테스트 생성과 Jazzer/Jazzer.js 퍼징 서버의 seed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설계 교훈과 한계를 정리한다.

6월 8, 2026 · 20 분 · 4243 단어

AI가 진짜 새로워지는 순간: 답을 찾을 때가 아니라 문제를 다시 쓸 때

나이팅게일 신화, 화이트해커 담론, Sterbenz lemma, 브라우저 exploit reasoning을 통해 LLM의 진짜 변화가 지식 검색이 아니라 문제 재정의에 있음을 살펴본다.

5월 24, 2026 · 14 분 · 2842 단어

취약점을 잘 찾는 사람보다,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 남는다

18년의 취약점 탐지 경험에서 얻은 통찰 — 감각에서 가이드라인으로, 가이드라인에서 구조로, 그리고 AI가 그 구조 안에서 작동하는 시대까지.

4월 2, 2026 · 6 분 · 1219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