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eIDAS 2.0 vs. 대한민국 디지털 신원체계 비교 분석

EU eIDAS 2.0(EU Digital Identity Wallet)과 한국의 모바일 신분증/민간 본인확인(CI/DI) 체계를 거버넌스·프라이버시·운영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1월 19, 2026 · 12 분 · 2345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