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서문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취약점을 더 많이 찾는 문제보다, 발견 이후를 조직이 어떻게 흡수하고 지속시키는지가 이제 더 중요하다는 이 블로그의 대표 서문.

이 글은 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을 먼저 묶어두는 프레임이다. 기술 분석, 방법론, 거버넌스에 관한 글들은 모두 여기서 시작된다.

코드 이후에도, 구조는 남는다

Detection, Method, Governance

🔥 구조를 해부하는 시선

🔥 기술 너머의 신뢰와 문화

🔥 문제를 고치는 코드

Amadey 악성코드: 정적 탐지 vs 메모리 기반 탐지 비교 연구

Amadey를 사례로 정적 서명 탐지와 메모리 기반 탐지를 구조·회피 난이도·YARA 응용 관점에서 비교 정리합니다.

1월 7, 2026 · 13 분 · 2600 단어

내부 취약점 현황 공개가 보안 조치율에 미치는 심리·행동적 효과

취약점 현황을 조직 내부에 투명하게 공개할 때, 책임감/감시 인식/억지 효과가 조치율과 속도를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이론과 사례로 정리합니다.

12월 29, 2025 · 7 분 · 1417 단어

2025년 공격 표면 관리(ASM): 왜 지속적 가시성이 필수인가

2025년 공격 표면 관리(ASM)에서 ‘지속적 가시성’이 왜 필수인지, 주요 트렌드/설문 인사이트/실무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12월 22, 2025 · 6 분 · 1122 단어

개발자들 말하는 보안에 대한 흔한 거짓말

개발자들이 보안에 대해 흔히 믿는 책임 전가형·기술 과신형·과소평가형 거짓말을 분석하고 현실적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4월 1, 2025 · 3 분 · 475 단어

개발문화가 보안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개발문화가 코드 보안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Joern 등 정적 분석 도구의 커스텀 룰로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5월 22, 2024 · 4 분 · 839 단어